2026 주담대 한도, 집값 15억·25억을 넘으면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부동산·청약 2026년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에서 집을 사기 위한 주택담보대출은 주택 시가에 따라 최대한도가 달라집니다. 15억원 이하는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 입니다. 따라서 시가가 정확히 15억원이거나 25억원이면 각각 낮은 가격 구간의 상한을 적용합니다. 다만 이것은 은행이 반드시 빌려주는 금액이 아니라, LTV·DSR 등 다른 심사를 통과하더라도 넘을 수 없는 상한입니다. 2026년 9월 21일 기준 · 돈이 뭐길래? 먼저 결론부터 6억·4억·2억원 구간은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에 적용됩니다. 비수도권 비규제지역까지 같은 가격별 상한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계는 ‘이상’이 아니라 ‘초과’입니다. 15억원은 6억원 구간, 25억원은 4억원 구간입니다. 가격 판단은 매매계약서 금액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가 대출 신청일에 인정한 시가 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가능액은 가격별 상한, LTV, DSR, 기존 채무와 금융회사 심사를 함께 거쳐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집값 15억·25억을 넘으면 주담대 상한은 얼마인가? 금융위원회가 2025년 10월 16일부터 적용한 가격별 상한은 2026년 8월 공식 안내에서도 유지됐습니다. 적용 범위는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에 있는 주택을 구입할 목적의 주담대 입니다. 여기서 15억·25억원은 계약서의 호가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판단하는 주택의 시가 기준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목적 주담대의 가격별 상한 · 2026년 9월 확인 금융회사가 인정한 주택 시가 가격별 최대한도 ...